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나무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은 대부분 나무들이다. 인간의 최대 수명 100살, 그 20배에 달하는 최소 2,000살부터 길게는 60만 살 된 생명체들. 아마존에서 뽑은 2014 올해 최고의 책(예술 분야)에 선정되었고 저자 서스만의 TED 강연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위대한 생존 :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나무 이야기는 미국 사진작가 레이첼 서스만(Rachel Sussman)이 지은 자연 에세이로, 2015년 6월 20일 윌북에서 김승진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91155810477). 약 299쪽 분량의 이 책은 원제 The Oldest Living Things in the World로, 아마존 2014년 예술 분야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서스만은 2004년부터 10년간 전 세계 학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