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일|창비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외로울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창비시선 388권. 김중일 시인의 세번째 시집. <아무튼 씨 미안해요>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상 이상의 '농담 같은 일들이 끝없이 일어나는 세상'을 향해 '진실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을 던진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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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중일 시인의 산문집 『내가 살아갈 사람』은 거창한 성공이나 화려한 성취를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 삶의 굽이마다 놓인 작고 보잘것없는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어루만지며,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수많은 좌절과 열등감, 그리고 불쑥 찾아오는 상심의 순간들이 결코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조용히 일깨워줍니다. 📖
책은 저자가 세상을 살아가며 마주한 풍경과 사람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때로는 도망치고 싶을 만큼 힘겨운 고난이 닥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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