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998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김충규 시인. 사물이 풍기는 죽음의 냄새와 고통의 미학을 치열하게 그려온 그가 2012년 3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그가 세상을 떠난 지 일 년 후, 그가 남긴 마지막 시들을 모아 유고 시집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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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라일락과 고래와 내 사람 (김충규 시집)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라일락과 고래와 내 사람 (김충규 시집)》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