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드 오젤 지음|까치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지금까지 소개된 양자물리학에 대한 교양서들은 지나치게 수학적이지 않으면, 지나치게 초보적이거나 단편적인 것이 많았다. 물리학 교수 채드 오젤은 양자물리학이 제시하는 세계를 자신의 강아지 에미에게 매우 흥미롭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서 에미가 직접 부딪혀서 생활에 적용하는 양자물리학의 세계를 따라가다보면, 지루하고 난해하게만 느껴졌던 양자물리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강아지도 배우는 물리학의 즐거움의 내용 요약
'쉽게 배우는 물리학' 책인 《강아지도 배우는 물리학의 즐거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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