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브라운 지음|북스캔(대교북스캔)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다 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의 작가 댄 브라운의 데뷔작. 치밀한 복선과 구성, 긴박하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반전이 눈에 띈다. 소설은 스페인의 세비야에서 불구의 한 남자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죽음을 맞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디지털 포트리스의 내용 요약
'영미' 책인 《디지털 포트리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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