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자 프랑스 정부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강제 자가격리 조치를 내렸다. 이 책은 루아르 강변 블루아에 사는 한 가족이 2020년 3월 16일부터 5월 10일까지 56일 동안 집안에 갇혀 지낸 일상의 기록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세상이 멈추자 일기장을 열었다 (한국 아빠 프랑스 엄마와 네 아이, 이 가족이 코로나 시대를 사는 법)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세상이 멈추자 일기장을 열었다 (한국 아빠 프랑스 엄마와 네 아이, 이 가족이 코로나 시대를 사는 법)》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