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혜 지음|단비청소년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꽃다운 나이에 일본군 위안부에 동원되었던 한 할머니의 ‘마지막 고백’을 그려낸 작품이다. 작가는 하나둘 세상을 떠나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보며, 그 아픔과 억울함이 오늘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의 것이기도 하다는 걸, 춘희 씨와 증손녀 희주를 통해 보여 주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꽃과 나비의 내용 요약
'청소년 소설' 책인 《꽃과 나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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