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혜 외 7명 지음|이프북스(IFBOOKS)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18년 지금의 미투, 위드유 열풍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현상이 아니다. 한국사회에는 2015년부터 메갈 또는 워마드라 불리우는 전혀 새로운 페미니스트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기존의 페미니스트들과 결을 달리하며 ‘미러링’이라는 새로운 전략으로 충격을 던졌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근본없는 페미니즘 :메갈리아부터 워마드까지 의 내용 요약
'여성문화' 책인 《근본없는 페미니즘 :메갈리아부터 워마드까지 》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