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관 외 7명 지음|소란(케이앤피북스) 펴냄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도시기획자 7인이 각자 꿈꾸고 실현해 온 7가지 빛깔의 도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7인 7색의 이야기가 “도시는 [ ]이다”라는 7가지 키워드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들은 ‘좋은 도시는 어떻게 가능한가’라는 문제의식을 품고 여러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도시기획자들 (삭막한 도시를 살 만한 곳으로 바꾸고 있는 삶의 혁명가들)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도시기획자들 (삭막한 도시를 살 만한 곳으로 바꾸고 있는 삶의 혁명가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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