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셀리 지음|열린책들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열린책들 세계문학' 160권. 최초의 공상 과학 소설이자 메리 W. 셸리의 대표작이다. 셸리는 시인 바이런 경의 '괴담을 써보자'는 제안으로 이 작품을 쓰기 시작했는데, 잠을 이루지 못한 어느 밤 꿈결 같은 몽상에서 깨어난 뒤 '내가 무섭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무서울 것'이라는 생각에서 독자들을 오싹하게 만들고자 글을 써 나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프랑켄슈타인 (열린책들 세계문학 160)의 내용 요약
'외국' 책인 《프랑켄슈타인 (열린책들 세계문학 160)》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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