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넷 윈터슨 지음|현대문학 펴냄
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2016년 윌리엄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오늘날 가장 사랑받는 작가들이 그의 희곡들을 현대 소설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 '호가스 셰익스피어 시리즈'의 첫 번째 주자는 휫브레드상 수상작 <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로 잘 알려진 지넷 윈터슨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시간의 틈의 내용 요약
'영미소설' 책인 《시간의 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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