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 외 9명 지음|보스토크프레스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동시대 작가들이 코로나19를 생각하며 펼친 문학적 모색 모음집. 모임, 가게와 손님, 연애, 간극, 생활 동선, 교실, 마음, 사진, 치료, 감정의 모색이란 열 개의 키워드 아래 작가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야기된 현실을 문학적 상상력을 가미해 이야기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혼자서는 무섭지만 (코로나 시대 일상의 작가들)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혼자서는 무섭지만 (코로나 시대 일상의 작가들)》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