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지음|문학동네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이스크림과 늑대>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이현승의 시집. 참신한 이미지로 무장한 은유 혹은 파격적인 시 형식 없이, 유머와 지혜의 강고한 외피만으로 너끈한 이현승의 시 세계. 그는 사색을 멈추지 않으며 생의 밑바닥까지 침잠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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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사물들 (이현승 시집)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친애하는 사물들 (이현승 시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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