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지음|문학동네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9년 「세계의 문학」으로 데뷔하여 첫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를 펴낸 바 있는 김상혁 시인이 3년 만에 두번째 시집을 선보인다. 그가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해낸 독특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새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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