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본능 :마음은 어떻게 언어를 만드는가?

스티븐 핑커 지음|동녘사이언스 펴냄

언어본능 :마음은 어떻게 언어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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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두꺼운 책
장르언어학
출간일2008-12-20
페이지668쪽
10%22,000원
19,8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언어는 본능이다’라고 선언함으로써 언어가 ‘진화적 적응’의 산물임을 증명하는 책. 책머리에서 그는 “거미의 거미줄 치기는 어떤 천재 거미의 발명품이 아니며, 적절한 교육을 받거나 건축이나 건설업에 적성이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거미는 거미의 뇌를 가지고 있으며, 이 뇌가 거미줄을 치도록 거미를 충동하고, 그 일에 집요하게 매달리게 만든다. 거미가 거미줄을 치는 것은 그 때문이다.”라고 쓰고 있다. 거미가 거미줄을 치는 것이 본능에 의한 것이듯, 인간이 언어를 전개하는 것이 본능이라는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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