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소설가이자 다큐멘터리 방송 작가 김경희는 문득 삶에 지치고, 사람이 싫어졌다. 이제 더 이상 특별한 삶도 없다는 것을 알 만한 나이, 차갑게 식어버린 가슴이 향한 곳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불리는 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이었다. 그녀는 일상의 스위치를 완전히 끄고, 마음을 멈춘 채 부탄을 걸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은 흔히 '지상 마지막 은둔의 왕국'이자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불립니다. 저자 김경희는 치열한 경쟁과 속도전이 일상인 현대 사회에서 지쳐버린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 부탄으로 떠납니다. 이 책은 저자가 부탄의 구석구석을 직접 걷고, 그곳의 사람들과 교감하며 얻은 소중한 깨달음을 담아낸 기록입니다. 🏔️
부탄은 국내총생산(GDP) 대신 '국민총행복(GNH)'이라는 독특한 지표를 국가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