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민 지음|창비 펴냄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창비아동문고 시리즈 279권. 야구부에서 쫓겨난 김동해와 야구부에 들어가지 못한 공희주가 막야구부를 만들어 즐겁게 야구하는 모습을 그렸다.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 정의, 진리, 평등 등의 소중한 가치를 담아낸 작가의 역량이 단연 돋보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소리 질러, 운동장 (진형민 장편동화)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소리 질러, 운동장 (진형민 장편동화)》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