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얀 사트라피 지음|새만화책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슬람 혁명기에 어린 시절을 보낸 소녀가 보여주는 흥미롭고도 가슴 졸이는 기억들은 아트 슈픽겔만의 <쥐>와 비교될 만하다. 헌신적인 마르크스주의자이자 이란 왕조의 위대한 후손임을 자부하는 한 소녀가 거침없이 쏟아낸 증언은 강렬한 흑백이미지와 더불어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페르세폴리스의 내용 요약
'그래픽노블' 책인 《페르세폴리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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