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문학평론가 신형철이 4년 만에 새로운 산문집을 출간한다. 이번 산문집은 「한겨레21」에 연재됐던 '신형철의 문학 사용법'을 비롯, 각종 일간지와 문예지 등에 연재했던 글과 미발표 원고를 모아 엮은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은 문학평론가 신형철이 2018년 한겨레출판에서 펴낸 산문집으로, 그의 전작 『느낌의 공동체』와 『정확한 사랑의 실험』 이후 4년 만에 출간된 작품이다. 📖 이 책은 2010년 이후 『한겨레21』의 「신형철의 문학 사용법」을 비롯해 각종 일간지, 문예지에 연재된 글과 미발표 원고를 선별해 엮은 것으로, 시, 소설, 영화, 노래, 사진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통해 슬픔의 본질을 탐구한다. 304쪽에 걸쳐 저자는 세월호 참사, 대통령 탄핵, 개인적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