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편집기자로 일하며 글쓰는 엄마 최은경과 수많은 학부모, 학생들과 소통하며 성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심에스더. 두 저자의 ‘나의 언어’로 묻고 답하는 유쾌한 성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 (용감하게 성교육, 완벽하지 않아도 아는 것부터 솔직하게) 내용 요약
우리는 살아가면서 '성'이라는 주제를 마주할 때마다 막연한 부끄러움이나 어색함을 느끼곤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불편함을 걷어내고,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지만 누구에게도 쉽게 묻지 못했던 질문들을 용기 있게 꺼내 놓습니다. 저자들은 성교육이 결코 거창하거나 완벽한 지식을 전달하는 과정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오히려 아는 것부터 솔직하게 나누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건강한 관계를 맺어가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성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