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어쩌면 그렇게 (나의 친구, 나의 투정꾼, 한 번도 스스로를 위해 면류관을 쓰지 않은 나의 엄마에게)

이충걸 지음|예담 펴냄

엄마는 어쩌면 그렇게 (나의 친구, 나의 투정꾼, 한 번도 스스로를 위해 면류관을 쓰지 않은 나의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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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출간일2013-04-19
페이지352쪽
10%13,800원
12,42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가족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지큐 코리아」 편집장 이충걸 에세이. 2002년에 나왔던 <어느 날 '엄마'에 관해 쓰기 시작했다>의 개정증보판으로 '지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저자는 엄마의 이야기가 여전히 전개되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이 책을 기록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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