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이 하야오 외 1명 지음|동아시아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본 융학파의 선구자인 현 문화청 장관 가와이 하야오, 종교학과 철학을 넘나드는 전방위 사상가로 일본 제일의 인문학자로 꼽히는 나카자와 신이치. 각자의 자리에서 학문적 업적을 쌓아가던 두 사람이 '불교'라는 화두를 두고 마주 앉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불교가 좋다 (개정판)의 내용 요약
'불교의 이해' 책인 《불교가 좋다 (개정판)》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