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지음|청색종이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시인 김태형의 세 번째 산문집. 일상의 사소한 사건들에서 만나는 예기치 않은 이야기와 시인이 음식을 만들며 마주한 생각을 한 올 한 올 풀어낸 책이다. 고비사막과 인도를 여행한 후 두 권의 여행기를 펴냈던 시인이 이번에는 음식을 소재로 한 기억들을 풀어내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하루 맑음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하루 맑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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