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선옥 지음|창비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공선옥의 첫 산문집. '산과 논과 밭 속에 파묻힌 곡성에서의 생활'과 '어린 사랑'이라고 표현되는 모성, 작가의 유년기 추억과 가슴 아픈 기억 그리고 모자가정을 이루게 된 현재까지의 삶이 녹아들어 있는 40여편의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의 내용 요약
'문인' 책인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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