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 (바닷가마을에서 깨달은 지금을 온전하게 사는 법)

전지영 지음|허밍버드 펴냄

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 (바닷가마을에서 깨달은 지금을 온전하게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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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9-07-25
페이지2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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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의 키워드는 (#건강), (#몸), (#사랑) 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계속되는 야근과 밤샘 작업, 매일 대충 때우는 끼니, 쉴 틈 없는 주말…. <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는 몸도 마음도 삶도 망가진 저자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바닷가마을로 가 요가를 가르치면서 무너진 자신을 회복해 나간 기록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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