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수펀 지음|뜨인돌 펴냄
외로울 때,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가짜 여론이 어떻게 당사자들의 필요에 의해 생성되고 어처구니없는 결론을 만들어 내는지 보여 주는 소설이다. 사회의 축소판인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끝없이 문제시 되고 있는 가짜 뉴스, 가짜 여론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처음엔 사소했던 일의 내용 요약
'청소년 소설' 책인 《처음엔 사소했던 일》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