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난다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작가 정세랑의 두번째 장편소설. 우주 가장자리에서 일어나 모두가 기억하게 된, 외계인 경민과 지구인 한아의 아주 희귀한 종류의 사랑 이야기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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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세랑의 『지구에서 한아뿐』은 2019년 난다에서 출간된 장편소설로, 2012년 초판 출간 후 개정판으로 재출간된 작품이다. 이 소설은 SF와 로맨스가 결합된 독특한 러브스토리로, 외계인과 지구인의 사랑을 통해 환경, 관계, 그리고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낸다. 🌌 주인공 한아는 서교동에서 ‘환생’이라는 작은 의류 리폼 가게를 운영하는 비건이자 친환경주의자다. 그녀는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며, 사람들의 추억이 담긴 옷을 재활용 소재로 새롭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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