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스타이너 지음|서커스(서커스출판상회) 펴냄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스타이너 특유의 박학함에 더해 저자의 내밀한 고백들이 마치 자서전처럼 촘촘히 자리 잡고 있는 책이다. 유대인이라는 저자의 실존적 상황과 그가 겪은 20세기의 야만적인 역사는 이 책에 실린 일곱 편의 글의 배경그림을 이룬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의 쓰지 않은 책들의 내용 요약
'인문 에세이' 책인 《나의 쓰지 않은 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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