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끝별 지음|문학동네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동네시인선 123권. 정끝별 시집. 1988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으니 시력 31년째에 선보이는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이며, 전작 <은는이가>를 펴낸 지 5년 만에 펼쳐 보이는 시인의 신작이기도 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정끝별 시집)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정끝별 시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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