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벨 아옌데 지음|민음사 펴냄
1.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칠레 뿐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의 대표작가인 아옌데의 묵직한 1999년작 장편소설. 그녀의 출세작인 1982년작 <영혼의 집>과 2000년에 발표한 <세피아 빛 초상화>와 더불어 3부작을 이루는 방대한 스케일의 소설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운명의 딸의 내용 요약
'스페인/중남미소설' 책인 《운명의 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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