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희|추수밭(청림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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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독서 가이드1.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국인 복지전문가가 스웨덴 현지에서 직접 살아보고 체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쓴 ‘정책 에세이’다. 저자 윤승희는 단순히 스웨덴의 선진적인 정책을 소개하는 방식을 넘어 지극히 평범한 이웃인 스웨덴 사람들이 어떻게 정책을 만들고 지켜왔는지 그들의 생각과 말을 통해 들려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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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스웨덴의 저녁은 오후 4시에 시작된다』는 윤승희 저자가 2019년 추수밭(청림출판)에서 출간한 정책 에세이로, 스웨덴의 복지 시스템과 일상을 한국인 복지 전문가의 시선으로 생생히 그려낸 책이다. 🌍 저자는 스웨덴에서 10년 이상 거주하며 현지인들과 교류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웨덴의 정책이 어떻게 행복한 삶을 뒷받침하는지 탐구한다. 이 책은 복잡한 정책 분석 대신, 평범한 스웨덴 사람들의 대화와 생활을 통해 ‘라곰(lagom, 적당함)’과 ‘얀테의 법칙(겸손과 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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