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윤 지음|엔트리 펴냄
외로울 때 읽으면 좋아요.
1. 육아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SBS [TV 동물농장] 대표 자문수의사 박정윤. 이 책은 수의사 박정윤으로서 만났던 동물과 사람, 그리고 그들의 함께 사는 이야기를 담은 첫 에세이로, 그녀가 우리에게 덤덤하게 건네는 이야기는 언제나 따뜻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바보 똥개 뽀삐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바보 똥개 뽀삐》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