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라 지음|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세창명저산책' 11권. 권력이 안전하게 지키려 하는 대상으로서의 영토와 인구이다. 영토는 고전주의 시대까지 군주가 대상으로 삼았던 것이다. 통치성이라는 개념은 안전테크놀로지의 역사를 탐사하려던 방향을 새로운 곳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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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의 안전,영토,인구 읽기의 내용 요약
'미셸 푸코' 책인 《미셸 푸코의 안전,영토,인구 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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