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정 트렌카 지음|창비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피의 언어>의 작가 제인 정 트렌카의 두번째 장편소설. 입양이 가져온 근원적 상처, 아시아계 여성으로서의 삶, 두 개의 언어, 두 개의 이질적인 세계들을 혼란스럽게 오가며 한국에 정착하는 과정을 그린 작가의 자전소설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덧없는 환영들의 내용 요약
'영미소설' 책인 《덧없는 환영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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