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우 외 1명 지음|열매하나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부산의 50대 시인 김수우와 서울의 20대 청년 김민정이 주고받은 따뜻한 기록을 담은 책이다. 30년의 세대 차, 물리적 거리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두 여성은 치열하게 고민하고 글 쓰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10년의 편지는 서로가 성장하고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를 지켜준 편지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나를 지켜준 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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