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국 지음|창비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창비시선 398권. 화려한 수사나 상징보다는 향토적 서정에 뿌리를 둔 질박한 어조로 자연의 생명성과 삶의 근원적 의미를 담담하게 노래하며 시적 세계를 넓혀온 이상국 시인의 일곱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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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아직 그 달이다 (이상국 시집)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달은 아직 그 달이다 (이상국 시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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