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 지음|이미출판사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인 최영미가 첫 영문 시선집 <The Party Was Over>를 출간했다. 25년 넘게 시를 쓰며 6권의 시집을 발간하고, 시집을 펴낼 때마다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었던 시인의 좀 뒤늦은 영문 시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The Party Was Over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The Party Was Over》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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