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 지음|이미출판사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최영미 시인의 대표작들을 모은 시선집(詩選集)『헛되이』가 이미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문단 데뷔 35년 만에 한국에서 처음 나온 시선집이다. 1994년 첫 시집『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펴낸 뒤 시대를 대표하는 시인이 된 최영미는 그 후 어떻게 인생을 걸어가며 시를 열어갔을까.
도서 DB 제공: 알라딘
헛되이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헛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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