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 지음|뜨인돌어린이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오자,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발명왕 고지식 박사의 마음도 싱숭생숭. 시도 때도 없이 울고 웃고, 툭하면 버럭 화가 나는 자신이 영 못마땅하다. 결국 박사는 마음에 들지 않는 감정을 쏙 떼어 내, 자신과 똑 닮은 스티커에 옮겨 버리는 ‘데칼코마니 스티커’를 발명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고지식 박사의 데칼코마니 스티커 - 두 번째 발명품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고지식 박사의 데칼코마니 스티커 - 두 번째 발명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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