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신동엽문학상 수상자이자 시집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인 최지인. 그가 등단 10여 년 만에 첫 산문집 《일렁이는 음의 밤》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시인이 지난 3년간 삶이 막막함으로 일렁일 때마다 음악을 들으며 고요하게 견디던 순간들을 기록한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큰글자도서] 일렁이는 음의 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큰글자도서] 일렁이는 음의 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