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현 지음|여성신문사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그림동화작가이자 그래픽디자이너로 남이섬 경영을 맡은지 3년 만에 흥청대던 유원지를 관광명소로 바꿔놓은 저자가 남이섬에 대한 애정을 도시락 속에 담았다. 작은 철제 도시락 모양의 책 속에 남이섬의 사계절을 담은 사진과 그림이 녹아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미벤또의 내용 요약
'사진집' 책인 《나미벤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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