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배 외 3명 지음|진로N 펴냄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베토벤의 〈운명〉이 물리학 탐구 주제가 되고,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 과학적 질문으로 확장된다면? 피카소의 〈게르니카〉에서 역사와 미디어를 탐구하고, 백남준의 〈다다익선〉에서 디지털 기술의 미래를 발견한다면? 이 책은 음악·명화·조각·디자인 등 학생들에게 친숙한 25개 예술작품을 교과 학습과 연결하고, 탐구 질문에서 보고서 작성, 수행평가, 진로 탐색까지 확장하도록 설계한 교과융합 세특 실전 가이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예술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의 내용 요약
'학습법' 책인 《예술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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