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극 지음|문학동네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3년 계간 「유심」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김남극 시인의 첫 시집. '오래도록' '낡고' '응축된' 언어로 그의 시는 직조되어 있다. 거칠고 투박한, 마치 산속 깊은 골짜기의 능선을 보는 듯한 시어들과 정서로 이루어져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하룻밤 돌배나무 아래서 잤다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하룻밤 돌배나무 아래서 잤다》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