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뮈엘 베케트 지음|워크룸프레스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극작가이자 연출가였던 사뮈엘 베케트가 프랑스어로 먼저 쓴 극작품 아홉 편을 묶은 선집이다.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쓰인 작품 일곱 편, 1980년대 초반에 쓰인 작품 두 편이 담겼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단편극집 II의 내용 요약
'외국희곡' 책인 《단편극집 II》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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