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미 지음|만만한책방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탁구에 관심이 1도 없던 사람도 주변 탁구장을 찾게 만드는 희한한 책이다. 베란다에서 꽝꽝 말린 인간 쥐포가 되고 싶고, 온종일 게임만 하고 싶은 박세웅이 탁구가 싫으면서도 자연스레 탁구에 몰입하고, 동화되고, 성장하는 일련의 입문 과정을 작가는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탁구장의 사회생활 2 - 이유 있는 탁구 생활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탁구장의 사회생활 2 - 이유 있는 탁구 생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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