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규 지음|애플비 펴냄
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영·유아기의 아이들은 적절한 의사소통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감정을 표출해 자기주장을 한다. 처음에는 그냥 울기만 하다가 자아가 형성되면서 ‘싫어’, ‘몰라’와 같은 말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 주인공 아기 원숭이도 엄마, 아빠의 질문에 항상 '싫어', '몰라'라고 대답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 봐!의 내용 요약
'교양/학습 그림책' 책인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 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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