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진 지음|다림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각시손 미용실엔 비가 오고 폭풍이 몰려와도 오늘 꼭 머리를 해야 하는 사람들이 문을 두드린다. 각시손 사장은 푸른빛이 도는 하얀 얼굴에 빨간색 립스틱을 바르고 언제나 단정하게 손님을 맞이한다. 미용 의자에 앉은 손님들은 각시손 사장이 머리를 만지면 어김없이 깊은 잠에 빠져든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각시손 미용실 1~2 세트 - 전2권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각시손 미용실 1~2 세트 - 전2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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