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덕연 지음|교육공동체벗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강아지와 고양이, 산새와 들새가 먼저 자리를 잡고 사람은 그 곁을 어슬렁거리며 살아가는 풍경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남한강가 작은 마을에서 건네는 “저녁은 먹은 겨?”라는 안부는 인간과 동물, 뭇 생명을 가르지 않는 관계의 태도를 드러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연못 하나를 팠다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연못 하나를 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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