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 지음|내일도맑음 펴냄
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흔여섯 살 박뽕남 할머니가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 낯설고 어려워도 일기를 쓰고 직접 말해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영어와 친해지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일에 용감하게 도전하는 즐거움을 전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박뽕남 할머니의 용감한 영어 공부 - 박뽕남 할머니의 다섯 번째 이야기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박뽕남 할머니의 용감한 영어 공부 - 박뽕남 할머니의 다섯 번째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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