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오 지음|봄봄출판사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옛날 옛적, 넓디넓은 강림들 한복한에 한 여자아이가 살았다. 그 아이는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이 혼자 살았다. 이름도 없고, 나이가 몇 살인지도 몰랐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 아이에게 오늘 만난 아이라 ‘오늘이’라고 불렀다. 하루는 강림들 동쪽에 사는 할머니가 오늘이에게 “네 어머니 아버지는 원천강 부모궁에 살고 있단다.”라고 말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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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의 내용 요약
'옛이야기' 책인 《오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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